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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오늘
시스템 2026-08-07

[오래전 오늘]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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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오늘 인포그래픽

1. 무열왕(김춘추)의 사후 태종무열왕릉비 제작 및 신하들의 추모 (661)
📝 사건 설명
삼국통일의 기틀을 다진 신라 제29대 무열왕(김춘추)은 백제를 멸망시키고 고구려 공격을 준비하던 중 661년 음력 6월(양력 8월경) 서거하였습니다. 무열왕은 진골 출신으로 최초로 왕위에 올라 백제 멸망을 이끌었으며, 당나라와의 외교를 통해 나당연합을 성사시킨 인물입니다. 이후 신라 조정은 무열왕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국장을 치르고 태종무열왕릉을 조성하였습니다. 그의 죽음 이후 아들 문무왕이 왕위를 이어받아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나당전쟁에서 승리하여 최종적으로 삼국통일을 완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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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저널 그날]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태종 무열왕 김춘추 | KBS 방송
2. 제1차 한국 전쟁기 대구 비상 통치 체제 전환 및 낙동강 방어선 구축 (1950)
📝 사건 설명
1950년 8월 초, 6·25 전쟁 당시 북한군의 공세로 임시 수도 대구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유엔군은 낙동강 방어선(워커 라인)을 설정하고 대구를 사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8월 7일을 전후하여 국군과 유엔군은 낙동강 일대에서 배수진을 치고 북한군의 파상 공격을 막아내기 위한 최후의 방어전을 전개했습니다. 이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성공은 향후 인천상륙작전의 토대가 되었으며, 대한민국이 전쟁의 절체절명 위기에서 반격의 기틀을 마련한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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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70주년] 낙동강 방어선 전투 - 벼랑 끝의 승부 | 국방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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