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일찍부터 연예계에 정말 반가운 경사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감성 보컬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 씨가 올가을 드디어 결실을 맺는다는 소식인데요. 8월 3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이 듬뿍 담긴 자필 편지를 올리며 팬들에게 직접 기쁜 소식을 알렸습니다.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전하며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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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소식이 전해졌을 때는 예비신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베일에 싸여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4일 오전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을 통해 예비신부의 정체가 명확히 밝혀졌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14살 연하의 배우 유하진 씨입니다. 유하진 씨는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한 이후 어서와, 좀 예민해도 괜찮아, 얼어 죽을 연애따위 등 다양한 작품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준 인물입니다. 1981년생인 강균성 씨와 1995년생인 유하진 씨의 나이 차이는 14살로,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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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씨 하면 떠오르는 대표작과 명곡들이 정말 많죠. 2002년 노을로 데뷔해 붙잡고도,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차트를 휩쓴 수많은 명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축가의 대명사로 불리는 노을의 청혼은 수많은 연인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해 온 대표적인 결혼식 노래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남들의 행복을 목청껏 축하해주던 그가 정작 본인의 결혼식에서 어떤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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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러 방송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그의 입담과 솔직담백한 성격 덕분에 이번 결실에 대한 축하 열기는 더욱 뜨겁습니다. 한동안 예능에서 성대모사와 유쾌한 에너지로 큰 웃음을 안겨주었지만, 음악과 삶에 있어서는 늘 진중하고 독실한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팬들의 축하 댓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랜 팬덤인 노을빛을 향해 소중한 순간을 가장 먼저 공유하고 싶었다는 그의 마음씨 역시 다시 한번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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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씨가 올가을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예비신부 유하진 씨와 올릴 결혼식은 선선하고 낭만적인 가을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단풍이 한창 물드는 10월 말은 많은 연인들이 결혼과 데이트를 계획하는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기도 한데요.
강균성 씨의 기쁜 소식과 함께 가을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을 위해 고즈넉하면서도 감성 넘치는 서울 근교 및 도심 데이트 코스와 나들이 팁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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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분위기 있는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단풍 명소로 손꼽히는 정동길과 덕수궁 돌담길 산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특히 10월 하순부터 11월 초까지는 은행나무와 단풍나무가 절정을 이루어 걷기만 해도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혼잡한 시간을 피하고 싶다면 평일 오전시간이나 주말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책 후 근처의 정동전망대 카페나 정동극장 인근 감성 카페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며 노을의 명곡 플레이리스트를 들어보는 것도 아주 매력적인 경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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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의 단골 메뉴이자 노을의 불후의 명곡 청혼의 라이브 감성이 궁금하신 분들은
노을 공식 유튜브 채널 청혼 영상에서 따뜻하고 호소력 짙은 음색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가을 바람이 부는 날 이어폰을 나누어 끼고 함께 들으면 마음이 한층 더 몽글몽글해질 것입니다.야외 활동을 좋아하시는 커머스 및 나들이족이라면 서울숲이나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코스도 훌륭한 선택지입니다. 가을철 핑크뮬리와 코스모스, 가을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 공간이라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가을 야외 데이트를 준비하실 때는 일교차가 크므로 가벼운 카디건이나 숄을 반드시 챙기시고, 야외용 돗자리와 간단한 음료를 준비하시면 한층 더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주말 방문 시 주차장이 매우 혼잡할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인근 공유 주차장을 미리 예약해 두는 센스도 필요합니다.
데뷔 24년 만에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며 인생의 소중한 2막을 열게 된 노을의 강균성 씨와 배우 유하진 씨, 두 사람이 앞으로 걸어갈 앞날에 따뜻한 행복과 축복만 가득하기를 응원합니다. 따뜻한 노을의 음악처럼 아름답고 소중한 가정을 이루어가길 바라며, 올가을 여러분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따스하고 기분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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