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최신 트렌드와 유용한 생활 정보만 콕 집어 전해드리는 블로그 에디터입니다. 주말 저녁 TV나 OTT를 돌리다가 제 눈을 사로잡은 흥미진진한 예능 프로그램이 하나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ENA와 테오(TEO)가 합작해 선보인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 예능 짐쌀라비움입니다.첫 방송부터 압도적인 텐션과 상상을 초월하는 콘셉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짐쌀라비움이라는 독특한 제목에서 짐을 비우는 주문 같은 느낌이 바로 들듯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 규칙은 단 하나입니다.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네 명의 출연진이 단 하나의 캐리어만 함께 사용하며 2주 동안 4개의 지형을 여행하는 이른바 4인 1캐 미니멀리즘 밀착 여행입니다.출연진 라인업부터 이미 재미가 보장된 조합입니다. 16년 차 프로 여행러이자 미니멀리즘의 대명사 유튜버 원지를 중심으로, 언제 어디서나 남다른 에너지와 흥을 발산하는 댄서 가비, 엉뚱하면서도 확실한 자기주관을 가진 뷰티 크리에이터 이시안, 그리고 지치지 않는 최강의 텐션을 자랑하는 막내 댄서 하리무가 묶였습니다. 서로 다른 영역에서 개성이 넘치는 인물들이 뭉쳤기에 짐을 싸는 출발 직전부터 예측할 수 없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첫 방송에서 가장 커다란 웃음을 선사했던 부분은 바로 출국 전 짐 싸기 전쟁이었습니다. 한정된 캐리어 공간에 서로 자기 물건을 넣기 위한 눈치싸움이 치열하게 펼쳐졌는데요. 상대방의 짐을 뺄 수 있다는 파격적인 규칙 때문에 원지는 남의 옷을 단호하게 빼내며 승부욕을 태웠고, 맥시멀리스트인 가비는 짐이 줄어들 때마다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뷰티 크리에이터 이시안은 한술 더 떠 속옷 대신 패치를 나눠 쓰자는 유쾌하고 파격적인 제안을 던지는가 하면, 자신의 드레스나 팩은 야무지게 챙겨 웃음을 자아냈습니다.결국 옷과 양말이 자취를 감추고 비명이 난무하는 상황이 연출되었지만, 이러한 극한의 조건 속에서 서로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고 협력해 나가는 과정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정글, 산, 화산 등 다채로운 지형을 넘나들며 펼쳐질 스릴 넘치는 모험과 하이 텐션 케미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이번 방송을 지켜보면서 여행을 자주 다녀오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미니멀 짐 싸기 패킹 노하우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짐쌀라비움 속 멤버들처럼 최소한의 짐으로 유연하고 가벼운 여행을 즐기기 위해 현실에서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꿀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첫째, 멀티유즈 의류와 캡슐 워드로브 활용하기입니다. 여행지에서 매일 다른 옷을 입고 싶더라도 상하의 조합이 쉬운 중성적인 컬러의 기본 아이템 위주로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원피스나 티셔츠 하나로 여러 레이어드가 가능한 옷을 고르면 짐 부피를 반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둘째, 액체류와 뷰티용품 단권화입니다. 개별 세면도구와 화장품을 큰 용기째 가져가기보다는 여행용 압축 공병에 소분하거나 앰플형 소형 제품, 혹은 멤버들의 아이디어처럼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나누어 챙기는 것이 현명합니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여행할 때는 중복되는 품목을 사전에 정리하여 한 사람만 대표로 챙기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셋째, 캐리어 내부 압축 파우치 활용입니다. 단순히 옷을 접어 넣는 것보다 부피를 줄여주는 압축용 트래블 파우치를 활용하면 동일한 공간에 훨씬 더 많은 소지품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수하물 무게 제한이 엄격한 저비용 항공사를 이용할 때나 이동 동선이 많은 자유여행 시 이동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일등 공신입니다.이처럼 짐을 줄이면 여행 도중 이동할 때 체력 부담이 급격히 줄어들고 현지에서 생기는 변수에도 훨씬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됩니다. 혹시 짐쌀라비움의 생생한 티저 영상이나 하이라이트 장면이 궁금하시다면 공식 영상 채널을 통해 본방송의 역대급 텐션을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방송 하이라이트 영상 보러가기:
짐쌀라비움 공식 유튜브 영상 검색하기또한 편성 정보와 최신 방영 일정이 궁금한 분들은 방송사 공식 사이트 안내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방송 정보 상세 안내:
ENA 공식 홈페이지 방문하기매주 토요일 저녁 유쾌한 웃음과 유용한 여행 인사이트를 선사할 짐쌀라비움. 짐은 최소한으로 줄였지만 재미와 몰입감은 한층 더 커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도 가벼운 마음과 캐리어로 색다른 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도 더 신선하고 실용적인 트렌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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