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연예계에서 가장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개그계 대표 커플에서 결실을 맺었던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드디어 소중한 첫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입니다. 오늘 7월 30일 김지민 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과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직접 기쁜 소식을 알렸습니다. 작년 7월 수많은 하객들의 축하 속에 화려하게 결혼식을 올려 많은 부러움을 샀던 두 사람이 부모가 된다는 소식에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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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신은 두 사람에게 더욱 뜻깊은 선물이라고 합니다. 김지민 씨는 최근 방송에서 난소 나이가 27세로 나왔다며 유쾌한 자신감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실제로 예쁜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몸 관리에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습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서로를 다독여주며 시작했던 첫 시험관 시술에서 단 한 번 만에 기적처럼 아이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태명은 두룹이로 결정되었으며 현재 임신 12주 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스타그램에 남긴 내년에는 꿈꾸던 셋이 되었다는 정성 어린 문장 속에서 두 사람의 설렘과 감격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김준호 씨 역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지민이와 나를 닮은 예쁜 아이가 오길 바란다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올해 50세의 나이로 아빠가 되는 벅찬 기쁨을 안은 김준호 씨의 소식은 팬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켜온 덕분에 발 뻗고 잘 수 있겠다며 환하게 웃는 김지민 씨의 소감에 많은 네티즌과 연예계 동료들이 따뜻한 축하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소식을 접하다 보면 마음을 다스리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예비 부모들의 휴식과 힐링 코스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기 마련입니다. 예비 엄마와 아빠가 부담 없이 편안하게 다녀오기 좋은 태교 및 힐링 여행 팁을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첫 번째 추천 코스는 제주 서귀포 일대의 자연주의 산책길입니다. 임신 초기나 안정기 접어든 시기에는 길고 고된 일정보다는 경사가 완만하고 공기가 맑은 숲길이 최고입니다. 사려니숲길이나 삼다수 숲길처럼 평지 위주로 조성된 수목 코스는 그늘이 깊어 한여름이나 초가을에도 시원하게 거닐 수 있습니다. 한적하고 쾌적하게 산책을 즐기시려면 오전 10시 이전이나 해가 누그러지는 오후 4시 이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차량으로 이동할 때는 중간중간 휴게소에 들러 족욕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코스는 강원도 평창이나 홍천 일대의 숲속 힐링 리조트입니다.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조용하게 숲의 기운을 느끼며 쉴 수 있습니다. 1박 기준 약 15만 원에서 25만 원 내외의 예산으로 조식과 야외 둘레길이 포함된 휴양 패키지를 이용하면 가성비와 편안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실 때는 항상 따뜻한 물과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 차 등을 보온병에 챙기시고,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푹신한 운동화를 착용하시는 것이 팁입니다.
두 사람의 화려했던 결혼식 현장과 방송에서의 달콤한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김준호 김지민 초호화 결혼식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다시 한번 축하의 순간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임신 발표 관련 공식 기사는 YTN 공식 보도 기사를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새로운 가족 두룹이와 함께 더욱 충만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내년 초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올 아기와 부모로서 첫발을 내딛는 두 사람에게 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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