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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만평
2026-03-06

투표 안 가면 나중에 '그때 왜 안 갔지'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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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이 되면 늘 나오는 말이 있죠. '한 표가 뭘 바꿔?' 맞아요, 한 표로 대통령이 바뀌진 않아요. 근데 그 한 표가 없어서 1표 차로 지는 경우도 있어요. 그때 우리는 뭐라고 할까요. '내가 갔으면…' 하고 말이죠.

정치가 지루하고, 후보들이 다 비슷해 보이고, 투표소 가는 게 번거롭다는 건 이해합니다. 그래도 투표 안 하고 나중에 불평하는 건, 영화 안 보고 리뷰 쓰는 거랑 비슷해요. 참여한 사람만 불평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한 표라도 넣고 '이게 최선이었나' 하고 고민하는 게, 아무것도 안 하고 '뭐 어때' 하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20년 블로거의 한마디: 투표는 선택이에요. 안 가는 것도 선택이지만, 가는 쪽을 추천합니다. 후회는 '했는데'보다 '안 했는데'가 더 오래 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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