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의 반복이에요. '오늘부터 일찍 일어나자' 하고 알람 맞춰요. 1일차, 2일차 버티다가 3일차에 '5분만 더' 누르고, 결국 또 늦게 일어나요. '나 왜 이렇게 못하지' 싶죠. 저도 해봤어요. 그게 의지가 약한 게 아니라, 몸이 '갑자기 1시간 일찍'에 적응 못 하는 거예요. 습관은 한 번에 안 바뀌어요.
저는 '10분만 일찍'을 해봅니다. 1시간 일찍이 아니라 10분만. 이번 주는 10분 일찍, 다음 주는 20분 일찍. 그렇게 조금씩 당기면 몸이 적응해요. 3일 만에 포기하는 건 실패가 아니라, 목표가 너무 컸던 거예요. 10분만 일찍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오늘은 성공'이에요. 한 번에 다 바꿀 필요 없어요. 10분씩만.
20년 글쟁이의 소박한 의견: 3일째 실패해도 괜찮아요. 10분만 일찍부터 시도해 보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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