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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만평
2026-03-01

'이 메일 진짜 필요한가?' 100개 쌓인 받은편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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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이 만든 풍경이에요. 이메일 받은 걸 '나중에 볼게' 하다가 100개, 200개 쌓여요. 뉴스레터, 광고, 알림. '이거 진짜 필요한가?' 하면서도 안 지워요. 읽어볼까 하다가 결국 그냥 두고요. 저도 있어요. 그 100개가 '할 일'이 아니라 '나중에 할 것 같은 일'이 된 거예요.

저는 '오늘 10개만 지우기'를 해봅니다. 다 정리할 필요 없어요. 읽지도 않을 뉴스레터나 광고 10개만 골라서 지워요. 그 10개를 지우면 90개가 되고, 내일 또 10개 지우면 80개가 돼요. 한 번에 100개 정리하려면 부담되니까, 10개씩 나눠서 하는 거예요. '구독 해지' 해도 돼요. 안 보는 뉴스레터는 해지하는 게 나아요.

20년 글쟁이의 소박한 결론: 받은편지함 100개 중 10개만 오늘 지워 보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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