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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만평
2026-02-28

앱 삭제하기 전에 '나중에 쓸 수도 있는데' 3초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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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이 만든 습관이에요. 쓰지 않는 앱을 삭제하려다가 '나중에 쓸 수도 있는데' 하고 멈춰요. 결국 그대로 두고, 용량은 계속 쌓이고요. 1년 지나도 안 쓰는 앱인데요. 저도 해요. 그 3초가 '아까워'의 경계선이에요.

저는 '1년 안 썼으면 삭제'를 해봅니다.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깔면 돼요. 대부분의 앱은 1분이면 다시 설치할 수 있어요. '나중에'가 1년 넘게 쌓여 있으면 그건 '나중에'가 아니라 '안 쓸 거'예요. 삭제해도 아깝지 않아요. 용량 한 번 비우면 휴대폰이 조금 덜 느려질 수도 있고요.

20년 글쟁이의 소박한 결론: 1년 안 쓴 앱은 삭제해도 돼요. 필요하면 다시 깔면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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