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여론조사 나오면 1위 2위 퍼센트 보면서 왠지 모르게 신경 쓰게 됨.
내가 생각한 후보가 1위면 오 좋다, 밀리면 에이 설마. 다음 주 조사 나오면 또 달라져 있음.
표는 내가 찍을 건데 조사 숫자에 왜 이렇게 휘둘리지. 그래도 숫자 보는 재미는 있더라.
선거 전까지 조사가 계속 나오니까 마음이 왔다 갔다 함. 진정은 투표장 들어가는 그날.
여러분도 여론조사 퍼센트 보면서 감정 오르내리시면 여기서 같이 해요.
결국 중요한 건 내 한 표. 숫자는 참고만 하시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