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이 다 알림 보내니까 하나씩 끄다 보니 전부 알림 꺼둔 상태가 됐음.
그러면 조용해지긴 하는데, 진짜 중요한 문자나 연락을 나중에야 발견하는 일이 생김.
배달 오면 알려주세요 했는데 알림 꺼져 있어서 30분째 문 앞에 두고 온 적 있음. 죄송했습니다 배달 기사님.
중요한 건 켜두고 나머지만 끄면 되는데, 그걸 구분하기가 너무 번거로워서 그냥 다 끔.
여러분도 알림 폭탄에 지치다가 다 끄고, 그다음에 놓친 거 있으면 공감해 주세요.
조용한 폰이 최고인데, 가끔은 너무 조용해서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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