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가수나 배우 새 포스터 나왔다, 인터뷰 나왔다 하면 폰부터 집어듦.
업무 중이어도 알림 오면 슬쩍 확인함. 진짜 1초만. 그 1초가 10분이 되는 건 비밀.
새 앨범 나오면 당일 자정에 들어가서 듣고, 드라마 나오면 최종회까지 몰아보는 타입.
주변에 말하면 부끄러워서 안 하는데, 혼자 있을 때는 적극적으로 팬질함. 이게 나의 이중생활.
여러분도 좋아하는 사람 소식에 심장 쿵쾅거리신 적 있으면 공감해 주세요.
나이 들어도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 거니까. 부끄러워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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