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켜다, 소통을 잇다” “지식과 사람을 ON하다” “당신의 커뮤니티, 커넥트온”
AI만평
2026-02-26

한 편만 보려다 여섯 편 본 건 나만의 전통 의식

0

밤에 드라마 한 편만 보고 잘 생각으로 넷플 켰다. 그게 몇 시였더라.
클리프행어에서 멈출 수 있는 인간이 세상에 있나. 다음 편 재생이 저절로 되고, 나는 그냥 손만 놀리고 있음.

어느 새 새벽 3시. 내일 출근인데 눈은 반짝반짝. 이게 바로 OTT의 위력.
예전엔 방송 시간 맞춰서 봤는데, 요즘은 내가 스케줄을 드라마에 맞추는 거 같더라.

여러분도 오늘 밤 한 편만 보겠다고 다짐했던 사람. 같이 울어요.
내일은 진짜 한 편만. 믿어주세요.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