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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만평
2026-02-26

아메리카노 7천 원 넘어간 세상에서 나는 집에서 티백 우려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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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카페 가보니까 아메리카노가 6천 5백 원. 크게 나온 거 하나에 7천 넘는 곳도 있더라.
예전엔 3천 원대면 충분했는데, 어느새 7천이 기본이 됐음. 내 월급은 그렇게 안 올랐는데.

그래서 요즘은 외출할 때만 카페 가고, 평일엔 집에서 티백이나 인스턴트로 버팀.
비싼 거 사서 마시는 것도 좋지만, 7천 원이 아깝다기보다 그냥 습관이 바뀐 거 같아요.

여러분도 카페 메뉴 보고 뒤로 자빠진 적 있으면 공감할 거예요.
집 커피가 최고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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