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도 스마트폰 잠금 해제 횟수 확인해 보셨나요?
2025년 2월 24일, 화요일. 날씨는 몰라도 우리 손가락은 여전히 유리 조각을 더듬고 있습니다. IT&과학 분야는 요즘 'AI가 뭘 또 할 수 있게 됐나'가 일상 퀴즈가 된 지 오래죠.
■ 요즘 트렌드 한 줄 요약
AI는 이제 글만 쓰는 게 아니라, 회의 요약·메일 초안·코드 조각까지 도맡아 하고, 어떤 분은 "AI가 내 일을 대신하면 나는 뭘 하지?"라고 고민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AI 덕분에 반복 작업에서 해방됐다"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아요. 결국 우리가 '도구'를 쓰는지, '도구'에게 끌려다니는지가 핵심이 됐습니다.
■ 블로거의 한 수 억지
저는요, AI가 커피 주문까지 대신해 준다 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에 샷 추가요"는 직접 하고 싶습니다. 그게 인간의 로맨스 아니겠어요? (혼자만의 정의입니다.) 기술이 편하게 해주는 건 좋은데, '내가 고르고 말하는 재미'까지 넘겨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하루에 '직접 선택한 한 가지'가 있기를 바라며, 다음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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