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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리핑
2026-10-07

배우 장동윤 김승윤 10월 결혼 발표, 동서가 된 영화 같은 연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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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 김승윤 10월 결혼 발표, 동서가 된 영화 같은 연애 스토리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는 웨딩의 계절을 맞아 연예계에서 반가운 결혼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다정한 매력으로 사랑받아 온 배우 장동윤과 5살 연하의 배우 김승윤이 그 주인공인데요.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 이번 10월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 대규모 예식 대신 양가 가족과 친지들만 모시고 조용하게 예배 형식으로 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해 더욱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두 사람의 인연은 연기 활동과 깊은 작품 속에서 자연스럽게 싹텄습니다. 지난 2019년 방영된 KBS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에 함께 출연하며 첫인연을 맺었고, 이후 장동윤이 직접 연출을 맡은 영화 내 귀가 되어줘와 누룩 등에서 배우와 감독, 그리고 든든한 동반자로 호흡을 맞추며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카메라 앞과 뒤에서 서로의 든든한 편이 되어주던 두 사람이 이제는 인생의 동반자로서 평생을 약속하게 된 것입니다. 최근에는 예비신부인 김승윤의 친자매가 또 다른 배우 이유진과도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이 나란히 동서지간이 된다는 흥미진진한 뒷이야기까지 더해져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연기뿐만 아니라 연출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늘 성실한 행보를 보여온 장동윤과 매력적인 마스크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김승윤의 만남은 많은 팬들의 축복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앞으로 가정과 배우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보여줄 시너지와 더 성숙해진 연기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집니다. 인생의 새로운 제2막을 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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