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켜다, 소통을 잇다” “지식과 사람을 ON하다” “당신의 커뮤니티, 커넥트온”
이슈브리핑
2026-10-06

가수 이수영 아들 백혈병 투병 고백, 9년 만에 라디오 DJ 잠정 하차 안타까운 이유

0

가수 이수영 아들 백혈병 투병 고백, 9년 만에 라디오 DJ 잠정 하차 안타까운 이유

가요계를 대표하는 감성 발라디어 가수 이수영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잠시 마이크를 내려놓았습니다.가족의 건강 문제로 인해 9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를 결정했는데요.청취자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던 그녀였기에 이번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이수영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던 CBS 음악FM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직접 편지를 띄우며 근황을 전했습니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평소와 달리 아이가 갑자기 아파 병원을 찾았고, 정밀 검사를 받은 끝에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아이가 진단받은 병명은 급성 T세포 림프모구 백혈병으로, 즉각적인 입원과 함께 집중적인 치료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전해졌습니다.2011년생으로 한창 감수성이 풍부하고 부모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나이인 아들이 갑작스러운 큰병을 얻게 되면서, 어머니로서 온전히 아이 곁을 지키기로 결심한 것입니다.이수영은 예상되는 치료 기간이 상당히 길고 특히 초반의 집중 항암 과정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에게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지난 9년 동안 낮 12시마다 따뜻한 목소리로 청취자들의 점심 시간을 위로해주던 그녀였기에, 방송을 떠나는 아쉬움보다 아픔을 겪는 아이를 향한 애틋한 모정이 더욱 깊게 다가옵니다.소식을 접한 팬들과 대중들은 그녀의 선택을 진심으로 지지하며 아이가 무사히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관련된 자세한 방송 하차 소식과 공식 입장은 조선일보 보도를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또한 힘든 시기를 견뎌내고 있는 그녀를 향한 대중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목소리는 파이낸셜뉴스 기사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힘든 투병 생활을 시작한 아들과 어머니로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이 곁을 지키기로 한 이수영에게 많은 이들의 따뜻한 기도와 응원이 모이고 있습니다.모든 치료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대중 곁에 돌아올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