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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리핑
2026-08-30

두산에너빌리티 박지원 회장의 네팔행이 남다른 이유, 히말라야 수력발전 프로젝트와 현지 여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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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박지원 회장의 네팔행이 남다른 이유, 히말라야 수력발전 프로젝트와 현지 여정 총정리

오늘 아침 경제 뉴스를 보다가 눈에 띄는 소식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두산에너빌리티 박지원 회장의 네팔 방문 소식인데요. 단순한 해외 출장이 아니라 현지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수력발전 사업 현장을 직접 챙기고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장을 위한 광폭 행보를 보였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방문의 핵심 배경은 무엇이고, 네팔이라는 거대한 잠재 시장에서 두산이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알기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네팔은 히말라야의 풍부한 수자원을 바탕으로 수력발전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국가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일찌감치 네팔 수력발전 시장에 진출해 현지 최대 규모의 민간 수력발전소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는데요.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트리슐리 강 유역에서 진행되는 어퍼 트리슐리-1(Upper Trishuli-1) 수력발전 사업입니다. 한국남동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등 한국 기업 컨소시엄이 함께 참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두산은 발전기자재 제작 및 시공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박지원 회장이 직접 네팔 카트만두와 험준한 산악 지대의 건설 현장을 찾은 이유는 현장 안전 점검과 더불어 공정 진행 상황을 철저히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고산 지대와 험한 지형이라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진행되는 공사인 만큼 최고 경영진의 현장 방문은 임직원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네팔 주요 정부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향후 추가로 발주될 신규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사업 협력 방안까지 폭넓게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행보에 대해 더 자세한 공식 브리핑과 산업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두산에너빌리티 공식 뉴스룸에서 프로젝트 개요와 기술력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관련 현장 스케치와 에너지 전환 관련 영상은 두산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이슈를 보며 네팔이라는 나라에 대해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되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비즈니스 출장이나 히말라야 트레킹, 힐링 여행으로 네팔 방문을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 실용적인 현지 여행 및 방문 팁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네팔을 방문하기 가장 좋은 계절은 10월부터 11월 사이의 가을, 그리고 3월부터 4월 사이의 봄입니다. 이 시기는 우기가 끝나 하늘이 맑고 시야가 깨끗해 설산 풍경을 감상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카트만두 시내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기 때문에 가벼운 패딩이나 방풍 재킷을 필수적으로 챙기셔야 합니다.


추천 코스로는 수도 카트만두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더르바르 광장과 스와얌부나트 사원을 둘러본 뒤, 안나푸르나의 관문인 포카라로 이동해 페와 호수에서 보팅을 즐기거나 사랑콧 전망대에서 일출을 감상하는 일정이 인기가 높습니다. 고산 지대 방문 시에는 첫날 무리한 일정을 피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고산병에 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가는 한국에 비해 전반적으로 저렴하지만, 외국인 전용 관광지 입장료나 액티비티 비용은 달러나 현지 루피로 넉넉히 준비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내 이동 시에는 공항 택시나 사전 예약된 차량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바가지요금을 피하는 요령입니다.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이 묵묵히 다져나가는 인프라 기술력과 도전 정신이 더욱 빛을 발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네팔 관련 비즈니스 트렌드나 여행 계획에 이번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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