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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작성자 백성운입니다 작성일 2016-01-01 조회수 1637

안녕하세요.

백성운입니다.

지난 해 베풀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복은 그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힘든 희생 끝에 받는다는 말이 있듯이

나누고 배려하는 복된 한 해 맞으시기 바랍니다.

 

저도 새해 아침에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정(政)은 정(正)이다”는 말처럼 잘못된 규제와 제도는 바르게 고치고, 새로 만들 것은 똑바로 만들어 국민행복을 안겨주는 정치 본연의 일을 솔선하여 하겠습니다.

 

저는 새누리당 일산 동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6대 사업을 완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행주대교-여의도간 지하차도 건설

2.GTX 해낸 백성운이 GTX 착공 ‧ 완공

3.신분당선, 식사-중산-킨텍스 연결

4.대곡역 중심, 장항-풍-식사 혁신적 개발

5.한강변 장항습지를 국가정원공원으로 지정 개발

6.명문사립초등학교, 국제중학교 유치

 

그 중에서도 행주대교에서 여의도까지 지하차도를 만들겠다는 공약에 반응이 뜨겁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나요!’하며 감탄하면서도, ‘과연 해낼 수 있습니까?’라며 되묻습니다. 제가 2008년 ‘일산-강남20분, GTX'를 공약할 때와 똑같은 질문입니다. GTX를 해냈듯이,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적절한 기회에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대곡역을 중심으로, 장항동과 풍동 그리고 식사동 일대를 혁신적으로 개발하겠다는 공약에도 큰 호응을 보내주십니다. 대곡역에 초대형 환승센터를 만들어 풍동-식사방면과 장항-한류월드 방면으로 직통하는 광로를 개설하고, 트램(Tram)을 순환시킨다니 일산이 개벽될 것이라며 반겼습니다. 교통과 쇼핑, 문화와 관광, 신산업과 일자리가 어우러진 놀라운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사실 제가 18대 국회의원 시절 GTX와 대곡-소사 전철사업을 확정하면서 이미 ‘대곡역을 복합환승센터 시범지구’로 지정 받아놓았습니다.


제가 드린 약속은 어느 것 하나 소홀함 없이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면서 세배에 대신합니다.

 

2016년 1월 1일

일산동구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성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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