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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운 고양시(병)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 출마 선언문
작성자 백성운의원실 작성일 2016-03-23 조회수 3782

존경하는 고양시 (병)선거구 주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백성운 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으로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로 공천을 받은 백성운이

이제 공식적으로 20대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합니다.


그동안 (병)선거구는

네 명의 예비후보가 선의의 치열한 경쟁을 하며

아름다운 경선을 펼쳐왔습니다.

경선 결과 아쉽게 공천을 받지 못한 세 분께

이 자리를 빌려 심심한 위로를 드림과 동시에

경의를 표해 올립니다.

세 분 모두

새누리당의 이념과 철학을 같이 하는

소중한 지도자이므로

본선 승리를 위해 정중히 모시고

함께 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이번 (병)선거구의 공천은

바로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결정해주셨기에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뜻과 기대가 모아진 결과라 생각하니

실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꼭 일로써 보답해드려야겠다는 사명감을 되새기게 됩니다.


그동안 저는

정부와 국회 등 공직에 30년 넘게 근무해오면서,

이웃과 사회를 위해 일할 수 있는

봉공(奉公)의 기회를 가진데 대해

늘 감사히 여겨왔습니다.


그래서 지역과 나라발전을 위해

가급적 미래를 앞서보려 애쓰고,

힘든 일도 부담으로 여기기보다

도리어 그 해결로 많은 분들이 얻을 혜택을 떠올리며

즐겁게 일 해왔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백군수’, ‘백부지사’, ‘백의원’으로서

오늘의 일산을 만들어오는데 보탬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은

국정을 뒷받침하면서,

동시에 지역 현안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즉 대규모 국가재정지원을 요하는 사업,

국무회의 의결을 요하는 제도개혁 사업,

법률의 제정 또는 개정이 필요한 사업 등은

지역구 국회의원이 나서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지난 4년간

일산에 달라진 것이 있습니까?

GTX, 국제고, M버스, 대곡-소사 전철, 한류K팝 공연장 등

제가 추진했던 일 외에 새롭게 추진해온 일이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까?


다른 지역은 빠르게 변하는데도

일산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일산부터 추진하기로 한 GTX는

동탄이 먼저 착공했습니다.

그냥 흘려보낸 지난 4년이

너무나 한스럽습니다.


시민 여러분!

일산은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살기 좋은 일산의 가치는

더 높게 평가되어야 마땅합니다.

교통과 교육 등 핵심 인프라를 개선하고,

기업과 청년들이 투자하고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합니다.


저 백성운이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일산발전 6대 사업>으로

일산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놓으려 합니다.


●GTX를 조기에 착공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할 생각입니다.

정부는 2019년도에 착공하겠다고 발표를 합니다만,

이대로 가다가는 자칫 무산될 위험이 큽니다.

저는 당선되자마자

일차적으로 GTX 예산확보와 후속절차 이행을 서두르고

어떻게 하든 조기착공이 되도록

온 몸을 던져 일하겠습니다.


●그런 한편으로, 저는 20대 국회의원 역점사업으로

<일산-여의도 10분, 지하차도>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행주대교에서 지하로 들어가,

마포대교 부근에서 한강 밑을 가로질러

여의도까지 직통 차로를 만드는 것입니다.


강변북로 행주에서부터 여의도 구간은

전국 자동차 전용도로 중에서 가장 정체가 심한 구간입니다.


대화, 가좌, 덕이, 식사, 삼송, 원흥, 교하, 운정 등

일산 신도시 건설 이후

대단위 택지 개발사업으로 늘어난 차량들을

모두 강변북로에 쏟아놓으니

정체는 필연적입니다.


자유로와 강변북로가 단순히 이어져 오던 상태에서,

내부순환도로와 외곽순환도로가 붙고,

제2자유로가 붙고, 공항도로까지 붙으니

병목현상이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다 지금 공사 중인 월드컵대교가 완공되고,

착공 예정인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그야말로 교통지옥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저는 오래 전부터 고민해왔습니다.

국토부, 교통연구원, 민간 엔지니어링 기획사 등과

수차례 상담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여러 가지 대안과 실행가능성 등을

검토한 끝에, 이 문제를 풀 길은

‘지하차도 건설’이 최적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지하 40m 아래로 파고 들어가는 지하도로 건설은

보상비가 들지 않아 비용이 절감되고,

소음이 발생하지 않으며,

지상 공간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거기에다 정부 방침에도 부합합니다.

최근 국토부도 지하도로에 긍정적이며,

서울시와 부산시는 미래의 교통망 사업으로 이미 착공 단계에 와 있습니다.


<일산-여의도 10분, 지하차도>는

단순히 지역의 교통문제를 해결하는 차원이 아닙니다.

재산가치의 향상, 경쟁력 제고는 물론

일산의 지역경제 틀을 바꾸는 사업이며,

에너지 낭비와 공기오염을 줄임으로써

국가적으로도 긴요한 과제입니다. 

 

1시간 반 거리인 일산이 10분 거리로 바뀌면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에 본거지를 두고 있는

금융, 방송, 통신, 문화 관련 기관들이

일산에 서둘러 자회사를 두게 될 것이고,

새로운 도시형 첨단벤처산업들이

속속 자리 잡게되고,

젊은 일꾼들이 흔쾌히 이사 오게 될 것입니다.


이외에도

●신분당선을 중산-킨텍스까지 연결하겠습니다.

●대곡역 중심으로 장항동과 풍동 일대도 혁신적으로 개발해나가겠습니다.

●장항습지를 국가정원으로 지정 개발하겠습니다.

●명문사립초등학교와 국제중학교를 일산에 유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일산을 잘 아는 백성운이 일산을 더 크게 발전시키겠습니다.

큰 생각으로 큰 그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크고 작은 일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백성운이 중앙정치도 바꾸겠습니다.

국회에서 다수결 원리가 작동되도록,

그리하여 소수 야당의 맹목적인 반대로 국정이 마비되는 일이 없도록 개혁에 앞장서겠습니다.

따뜻하고 개혁적이며 정의로운 보수가 뿌리 내리도록 정책조정에 힘쓰겠습니다.


시민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나라도 개인과 마찬가지로 힘과 격과 혼이 있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국력과 국격과 국혼을 바로 세우고 크게 늘리는 일에 헌신하겠습니다.


저 백성운이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오는 4월 13일,

시민 여러분의 성원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3월 22일


고양시(병)선거구 국회의원 후보

새누리당 기호 1번

백 성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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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풍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꼭! 실천해 주십시요
백성운 화이팅!!!
     2016-03-23 16:20:23
축하! 백성운 후보님, 드디어 공천을 받으셨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집이 주엽동이라 후보님에게 투표는 할 수 없지만, 일산을 위해 다시 당선되셔서 일산을 위해
일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현 대통령이 너무 한심해서 다른 당 후보에게 투표는 하겠지만, 후보님은 꼭 당선이 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2016-04-01 09:43:49
이재벌 지난 업적과,,또한 앞으로의 추진하시려는 글을 읽어보니,,
일에 대한 열의가 있어보여서,기대가 됩니다,,
공약은 공약으로 끝내서는 안됩니다,,
꼭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에 끌려다니는 종이 되지마시고,,소신있는 정치를 보여주세요,,
꼭 투표하겠습니다,,,
     2016-04-02 22:01:19
berryfresh 지난번 선거에서 강현석씨가 후보로 나서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번에는 다행히 백후보께서 공천을 받으셔서 다행이다는 생각입니다. 제 주변의 사람들 의견을 들어 보면 당선이 확실하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일산이 특히 지난 몇 년간 발전의 기회를 잡지 못하여 다른 지역보다 뒤쳐지고 있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부디 당선되시어 일산의 발전을 이끄시어 일산시민의 자존심을 회복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제 주변의 사람들은 확실히 백 후보님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2016-04-02 2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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