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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보도자료]"백성운 의원, 경기도·인천지역 유일한 한나라당 국회 예결특위 계수조정소위 위원으로 지역 예산 대거 확보에 일등공신"
작성자 백성운의원실 작성일 2012-01-01 조회수 1773

       “백성운 의원, 경기도·인천지역 유일한 한나라당 국회 예결특위

            계수조정소위 위원으로 지역 예산 대거 확보에 일등공신”

 

- GTX 50억원,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50억원,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100억원, 서운~안성도로포장 60억원, ‘14년인천아시안게임주경기장 예산 150억원 등 1천 1백여억원 신규 확보

 

-지난해 765억원에 비해 340여억원, 44% 이상 증가

 

백성운 의원이 ‘11년도 경기도와 인천지역 유일한 한나라당 국회 예결특위 계수조정소위 위원으로 활약하며 ‘2012년도 정부예산안’ 중 이 지역 국비 지원 예산을 대거 확보하는 데 단연 일등공신으로 꼽히고 있다.

 

백 의원은 정부예산안 조정 과정에서 경기도와 인천지역 한나라당 의원들의 지역구 관련 예산을 맡아 기획재정부 관계자들과 줄다리기를 한 끝에 1천1백여억원을 신규 확보했다.

 

백 의원이 새로 확보한 예산에는 경기도의 숙원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사업을 비롯해,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사업 50억원,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사업 100억원, 서운~안성도로포장사업 60억원이 들어있다.

또 2014년도에 인천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주경기장 예산 150억원도 포함됐다.

 

백 의원이 이번에 새로 확보한 경기·인천지역 국비 지원 예산은 모두 1천1백여억원 규모로 지난해 765억원에 비해 금액으로는 300억원, 44% 이상 증가했다.

 

백 의원이 전년에 비해 많은 예산을 확보하게 된 이면에는 경기도 행정부지사 등을 지낸 전문 행정관료로서의 풍부한 경험과 논리를 갖춘데다 예산 확보를 위한 정확한 맥을 짚고 기재부 관계자들을 끈질기게 설득하는 등 끊임없이 노력했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백성운 의원은 “경기도는 늘어난 인구에 비해 SOC(사회간접자본) 투자가 부족해 많은 예산이 필요하고, 인천은 2014년 아시안게임 준비로 국비 지원 수요가 많았다”면서 “경기·인천지역 한나라당 유일한 예결특위 계수조정소위 위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기획재정부 관계자들을 집요하게 설득해 필요한 예산 지원을 받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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