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사랑 >공약&숙원사업
 
백마교앞 사거리 입체화 사업

 

백마교 사거리 입체화



백성운의 으뜸 도시 만들기 “따뜻한 도시”

백마교 4거리 입체 교차로 신설


 -18대 국회의원선거 공보물 中-

 


 '백마교 사거리 입체화' 사업은 지난 18대 총선거 당시 백성운 의원님의 공약이었습니다.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겪는 백마교사거리의 교통난은 특히 파주 교하, 운정3지구 및 고양 풍동,식사,일산2지구 개발사업 완료에 따라 몇 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의원님의 관련부처와의 지속적 협의로 인해 180억의 지방채가 확보(09년 3월 24일)되어 총 303억원이 투자된 백마교사거리 입체화 공사가 09년 5월에 마침내 착공되었습니다. 주변경의로 폭 35m 4차선의 0.75km 구간을 2011년까지 지하화 시키는 동 사업이 지역구민들의 교통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어 줄 것입니다.


 

□추진경위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사거리의 평균정체시간이 60초가 넘으면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과도한 정체상태’로 간주해 서비스 수준으로 F등급을 줍니다. 백마교 사거리는 평균정체시간이 무려 472초로서, 교통영향평가에서 FFF등급을 받았습니다. 특히 파주 교하․운정3지구 및 고양 풍동․식사․일산2지구 개발사업 완료로 수 킬로미터씩 정체하는 교통대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마교 사거리의 교통난’은 오랜 시간 우리를 힘들게 했습니다. 백성운 의원님께서 이 구간의 지하화 사업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운 이유도 만성적인 교통체증으로 백마교 사거리를 이용하시는 많은 고양시 주민들의 생활을 어렵게 해온 교통정체 문제를 종결짓기 위해서였습니다.


 

□사업 내용


 ○ 일산동구 백마교앞 사거리(경의로 시도92호선) 지하화

 - 사 업 량 : L=0.75km, B=30~35m, 지하차도 1식(4차로)

 - 사업기간 : 2004 ~ 2011

 -  착공 : 2009. 5.

 -  준공 : 2011. 5(예정)


 ○ 총사업비 : 303억 (총사업비) = 180억(지방채) + 15억(기투자) + 108억 (주공)



□백마교 사거리 지하화 조감도


                  

       

* 공사가 완료되고 백마교 사거리가 입체화되면 종전 7분 9초거리던 차량통과시간이 49초로 대폭 단축, 주변일대 교통체증이 완전히 해소될 전망입니다.    


 

□추진현황 


백마교 지하화를 추진하기 위해 백성운 의원님은 국회의원 당선 직후부터 주공( 현 LH공사) 서울지역본부장 및 담당실무자 업무협의를 3회에 걸쳐 주최(2008.8)하였고, 주공 사장과 업무협의를 실시(2008.9.2)하였습니다. 또한 주공 본부 담당 상임이사 및 실무자 업무 협의를 2회 주최(2008.9.3~현재)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백성운 의원님은 고양시장과의 면담(2008.9.24)을 통해서도 동 사업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협조하셨으며, 그 결과 지난 09년 3월 24일 날짜로 180억의 지방채가 확보되었습니다.

 

백마교 사거리 입체화 공사가 총 303억원을 투입, 작년 5월에 착공이 되어 내년인 2011년 5월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 향후계획

 

2011. 5월 준공을 위해 현재도 차질없이 공사가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백성운 의원님은 "백마교 사거리 입체화 사업이 우리 일산동구 주민분들의 교통문제 해결에 일조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회상하십니다.

 

다만, 동 사업을 추진하면서 인접 지역의 교통량 증가 등으로 인해 공사기간 중 약간의 불편이 발생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 점 양지해 주시길 바라며, 저희 의원실에서는 동 사업을 완전히 마무리하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하나하나 꼼꼼히 사업을 챙겨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