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사랑 >공약&숙원사업
 
국제 중고 설립

 

고양 국제중고 설립


국제중․고를 설립하여

일산을 교육도시로


일산의 교육이 올라갑니다.

일산의 교육이 확 바뀝니다.


                            -18대 국회의원선거 공보물 中에서


 

일산은 296명의 중학생을 이른바 특목고에 진학(분당의 2배)시킬 만큼 우수한 학생들이 많지만, 아쉽게도 이런 우수한 학생들을 교육시켜 세계적인 영재로 교육시킬 교육기관이 없는 곳입니다. 국제중고는 일산의 우수한 영재들이 등록금 부담 없이 마음 놓고 질 높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백성운 의원의 의지를 담은 공약입니다. ‘국제중고 유치’를 백성운의원은 관계부처들과 실무협의를 열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산의 청소년들에게 국내 명문대학은 물론 해외 유학경험 없이도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진출하는 발판이 마련되는 것입니다.

 



□추진경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는 이른바 특목고, 명문중학교가 있습니다. 분당의 수내중과 함께 수도권의 3대 특목고․명문 중학교 가운데 2개가 일산에 있습니다. 문제는 중학교의 영재들이 그 뜻을 크게 펴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학생들의 우수성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산의 우수한 영재들이 등록금의 부담 없이 마음 놓고 질 높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국제중고 설립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업 내용

 ○ 국제중학교 설립

 ○ 국제고등학교 설립

     - 전원 석사학위 이상의 교사 초빙(교사1명 당 학생8명씩 집중 육성)

     - 전 과목 영어 수업(국어, 국사, 제2외국어)을 위한 준비

 

           


 

□추진현황

국제 중고 유치를 위해 백의원은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때 부터 교육과학위 인수․전문위원 및 관련 공무원들과 만나 사업타당성과 추진계획에 대해 10회 이상 협의(2008. 01 ~ 2008. 02)를 진행해왔습니다. 이외에도 청와대 교육수석 협의(2008. 04.~2008. 08),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협의(2008. 09.), 청와대/교과부 간부․실무 협의( 2008. 07.~2008. 09.), 경기도 교육감 협의(2008. 10.) 등을 주최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백성운 의원은 서울국제고와 가평청심국제 중․고등학교에 직접 방문(2008. 05)하여 학교제반 시스템과 시설들을 하나하나 직접 눈으로 확인해가며, 일산에 유치할 국제중고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셨습니다. 그 결과, 고양국제고등학교는 2011년 3월에 개교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 6월 22일에는 고양국제고등학교가 신입생 중 20%를 고양시 중학생으로 우선선발키로 확정하였으며, 7월 9일에는 킨텍스에서 고양국제고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초 경기도 교육청은 고양 중학생 우선선발을 하지 않으려 했으나, 백성운 의원은 강력하게 이의를 제기하였고, 이후 협의를 통해 고양시 중학생 20% 우선선발이 확정되었습니다.


□향후계획


경기도 교육청이 최근 확정한 ‘고양국제고 신입생 전형요강’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200명으로, 이중 40명(20%)은 지역우수자(고양시 중학생), 120명(60%)은 일반전형, 나머지 40명(20%)은 사회적 배려대상자로 각각 선발을 하게 됩니다. 각 학년 인원은 8학급 25명씩 200명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올해 10월 19일 ~ 10월 22일에 1단계전형(원서접수)를 하게 되고, 10월 27일 ~ 10월 30일에는 2단계전형(1차 합격자 서류제출)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1월 16일에 최종합격자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