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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역 ~ 소사 복선전철 연결

 

일산 강남 30분 (2)

 

<대곡-소사 복선전철 연결>



대곡과 김포공항간 전철을 신설,

대곡역을 9호선과 3호선의 환승역으로 만들겠습니다.


                            -18대 국회의원선거 공보물 中에서

 


대곡역과 소사역을 연결하는 사업은 일산에서 여의도 및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지역구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키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완공시 일산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이 15분에서 20분에 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백의원님은 동 사업을 위해 2008년 50억원의 추경예산에 반영하였으며, 2009년 예산으로 80억원을 확정하였습니다. 2009년 10월 국정감사를 통해 철도시설공단에게  대곡 <-> 소사 구간 중에서 대곡 <-> 김포공항구간을 1단계로 우선 완공토록 대책을 강구해 주도록 요청한 결과, 2009년 12월 16일 동사업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과하여 사업자를 선정, 세부설계를 거친후 마침내 내년에 착공을 하게 됩니다.



□사업배경

 

교통인프라의 확충으로 서울까지 출퇴근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일산주민들이 누구나 바라는 공통된 소원입니다. 백성운 의원은 ▷ 지하철 이용 일산~김포공항으로 편리하게 이동 ▷ 지하철 이용 일산~여의도 30분대 출퇴근이라는 일산주민의 소원을 현실화화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위의 사업은 백의원님의 대표적인 공약입니다. 이번 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일산의 주민들은 대곡-소사 전철 노선을 통해 여러전철과의 환승을 편리하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대곡역에선 일산, 경의선, 대심철도와, 능곡역에선 경의선과, 김포공항역에선 공항철도, 5호선, 9호선과, 당아래에선 7호선과, 소사에선 경인선과 각각 환승이 됩니다. 앞으로 서해안 등으로 목포까지 연결됩니다.


□사업내용

 

9호선(김포공항~여의도~고속버스터미널~코엑스~종합운동장~올림픽공원) 과 서해안선 복선 전철 사업, 김포공항역을 환승역으로 연결하는 사업

총사업비 : 1조5천억 (추정 - 유사 지하철 사업 기준 산출)

위 치 : 대곡역~능곡역~김포공항역~경기도 소사역

사 업 량 : 대곡역~소사역 19.5㎞

사업기간 : 2008.04~2009.12 (착공)

○노선도

 

 

 

 

□추진현황

 

동 사업의 추진을 위해 백성운 의원님은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및 취임식 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역임하면서 2008년 1월부터 2월까지 동 사업에 대하여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토해양위/기획재정위 인수․전문위원 및 관련 공무원 사업타당성․추진계획 협의 (10회)를 가져왔습니다.


또한 서해안복선 전철사업 김포공항 환승역으로 9호선연결사업 추진하기 위해 관련 국해부․기재부 장관 협의(2008.04. : 3회), 한국교통연구원 및 철도 관련 교수단 자문회의 (5회)를 가져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관련부처 장관들의 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 및 재정지원 협조를 확인하였습니다.


백의원님은 기획재정부로부터 동사업비 확보를 위한 기재부 장관/간부 회의(2008.04.~2008.05 : 3회)를 여는가 하면, 기본계획 고시 및 관보게제(국토해양부 고시 제2008-192호) 및 기획재정부로부터 국토해양부로 50억원 기본설계비를 확보(2008.05.30) 하였습니다.


국토해양부로부터 철도시설공단으로 기본설계 의뢰를 하기 위해서는 기획재정부 전용의뢰신청 행정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백성운 의원은 이러한 행정절차를 간소화 하기위해 기획재정부 국장과 협의(2008.08.11)를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통상 5개월 소요되는 기획재정부 전용의로신청절차 기간을 10일로 앞당겨 행정소요시간을 대폭 줄였습니다.

 

백성운 의원의 적극적인 의지 끝에 기획재정부 기본설계 전용의뢰신청이 기재부로부터 국토부 승인되어, 마침내 국토부가 철도시설공단에게 동사업의 기본설계 추진을 지시(2008.08.22)하였습니다.


연이어 발주계획의 적정성에 대해 기술심의위원회의 심의(2008.08.9. 2~9. 4)가 있었으며, 기본설계 시행방안 방침(2008. 9. 5.), 기술제안서 작성기준 및 평가대상안 방침 등이 결정(2008. 9. 9.)되었습니다. 동월 12일에는 기본설계 계약이 요청되었습니다.


동 사업을 위해 올해 추경예산에서 50억이 반영되었으며, 2008년 12월 13일(토) 내년예산 80억원을 확정하였습니다. 

2009년 10월 국정감사를 통해 철도시설공단에 대곡~소사 구간 중에서 대곡~김포공항 구간을 1단계로 우선 완공하도록 요청했습니다.

 2009년 12월 16일 동사업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과하여 2010년 7월 1일 드디어 고양시 대곡~부천시 소사 철도임대형민자사업(BTL)사업제안서 평가에서 현대건설(주간사), 코레일(한국철도공사), 벽산건설과의 컨소시엄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교통인프라의 확충으로 서울까지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일산주민들 누구나 바라는 공통된 바램으로 백성운의원님은 지하철을 이용, 일산~김포공항, 일산~여의도 30분대 출퇴근이라는 일산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곡~소사 전철이용객들은 여러 노선과 편리하게 환승을 하실 수 있습니다. 대곡역에선 일산, 경의선, 대심철도와, 능곡역에선 경의선과, 김포공항역에선 공항철도, 5호선, 9호선과 연결됩니다. 당아래에서는 7호선과, 소사에선 경인선과 각각 환승이 됩니다. 앞으로 서해안선으로 목포까지 연결됩니다.

 

□향후계획

 

이 사업은 총사업비 1조 3504억원 규모로 2011년 상반기 ~ 2015년 하반기의 공사기간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백성운의원실에서는 이 과정에서 관계부처와 사업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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