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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 강남 복선전철 직통연결

 

일산 강남 30분 (1)

 

<경의선-용산-강남 직통연결>


일산에서 강남까지

전철로 30분대에 갈 수 있게


일산의 교통이 확 바뀝니다.

일산의 교육이 대폭 빨라집니다.


                            -18대 국회의원선거 공보물 中에서


일산에서 지하철 3호선으로 강남까지는 1시간 30분 이상 걸립니다. 백성운 의원님은 일산의 교통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일산과 강남권을 단시간에 마음껏 출퇴근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백의원님은 용산역과 강남역을 한강 지하터널로 연결하여 일산~강남을 30분대 생활권으로 만들기 위해 지자체 관계자들과 수차례 실무회의를 갖고, 국정감사 때 여러 번 강도 높은 질의를 하는 등 불철주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0년 1월 29일 기재부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용산-강남 구간 신분당선은 제3자 제안공고를 거쳐 사업자를 선정하며, 이르면 내녀 상반기에 착공하기로 결정함으로써 사업이 확정되었습니다.

 

 

□추진경위


용산역은 경부선과 호남선, 서울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그리고 인천공항 철도가 지나는 한국 철도교통의 허브입니다. 그러나 일산을 관통하는 경의선은 2012년까지 완공되지만 용산에서 멈춥니다. 신분당선은 현실적으로 강남에서 끊깁니다. 바로 이점이 일산의 교통상황이 열악한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일산의 교통편익을 위해서 ‘용산과 강남의 연결’은 반드시 이루어내야 하는 숙원입니다. 백성운 의원은 용산과 강남역의 연결을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의선과 신분당선을 잇는 공사에는 1조18억원이 들며 이미 경제적 타당성 조사도 마친 상황입니다. 일산이 강남과 30분대에 이어진다면 일산 아파트는 강남 아파트가 됩니다.



□사업 내용


○한강지하터널로 일산 ~ 강남간 직통전철 연결(용산-동빙고동-신사동-논현동-강남)

○사업구간 : 서울시 용산~서울시 강남, L=7.49km

○시설규모 : 정거장 6개소(환승 4개소, 일반 2개소)

○총투자비 : 1조 3,831억원

○공사기간 : 2011년~2016년(72개월)



□추진현황


 일산-강남 한강지하터널 연결을 위해 백성운 의원님은 관계부처와 만나 수차례 실무회의를 열었습니다. 먼저,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토해양위/기획재정위 인수․전문위원 및 관련 공무원 사업타당성․추진계획 협의를 10회(2008. 01. ~ 02.) 실시하였고, 국토부․기재부 장관 협의(2008. 4. : 3회)를 통해 사업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 및 재정지원 협조를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백의원님은 지난 5월 3회에 걸쳐 관련 간부들과의 회의를 통해 경의선 복선화 조기완공 추진 및 고양시 민원발생구간 현황을 파악하였으며, 6월~7월에 용산역 임원진들과 3회 회의를 갖고 ‘용산역 최적 환승시스템 구축 관련 간부실무회의’를 주관하였습니다.


10월부터 국토해양부를 대상으로 국정감사(2008. 10. 6. ~ 10. 24.)를 통해 동 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강조하였고, 지속적으로 추진현황을 파악했습니다.


동사업은 PIMAC(공공투자관리센터)의 적격성 검토 (2008.5~2009.1)결과, 적격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제3자공고(안)이 작성되었습니다.(2009. 5).


2009년 철도시설공단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2009.10.7)에서 백성운 의원은 “경의선 용산역<->신분당선 강남역간 연결공사에서 용산역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환승의 편의를 증대시키기 위해 지상 또는 지하에서 두 노선간의 직접 연결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열차규모를 10량에서 6량으로 축소토록 한 감사원의 결정(2009.7)에 대해서 백의원님은 “향후 이용객이 증가하여 경의선이나 신분당선을 타고 10량의 승객이 타고 올 경우, 그러면 4량의 승객은 내려놓고 가란 말이냐?”면서 당초 원안대로 시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에 신용선 철도시설공단 건설본부장은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고민하면서 해결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보고 드리겠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2010.1.29. 이용걸 제2차관 주재로 열린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기획재정부가 "용산-강남 구간 신분당선은 제3자 제안공고를 거쳐 사업자를 선정하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착공"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향후계획


이후 2010. 6. 사업제안서 평가 및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는데 이때 가격부문심사가 시행될 예정이며, 협상 및 가협약안 작성(2010.11.), 실시설계(2011.2.), 사업자 지정(2011.4), 환경, 교통영향평가, 실시계획 승인협의(2011.7)가 이루어져 착공(2011.8)에 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백성운 의원실에서도 이러한 과정에 대해 하나하나 모니터링 해가며 동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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