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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주 지중화
 

 

한전 전주 지중화



산동구 풍동 174번지 은행마을 1단지 동문아파트 부근은 전봇대와 전선이 어지럽게 설치되어 있어 전주 지중화에 관련된 민원들이 6년동안이나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곳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보고받은 백성운 의원은 즉시 지자체 관계자들과 실무회의를 갖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 한전과 고양시로부터 3천만원의 예산액을 확보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12월말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 사업배경

한전 전주 지중화 사업은 풍동 은행마을 1단지 주민들이 안전보행로와 도시조경을 위해 숙원하였던 현안입니다. 동 구간은 6년 동안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어온 사업이었으나 예산 및 여러 가지 이유로 미루어져옴에 따라 주민들의 불편이 무척이나 큰 곳이었습니다. 이에 백성운 의원이 지자체 및 해당경찰서와의 협조를 통해 해당 사업을 신속히 강행하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 사업내용

○위    치 : 일산동구 풍동 174번지 은행마을1단지 동문A

○사업규모 : 전주 2본

○총사업비 : 3천만원(기확보)



□ 추진상황

동 사업의 추진을 위해 백성운 의원은 지난 4월 23일 한전측의 현장조사와 고객면담을 주관하였습니다. 면담 결과는 한전 고양지점장이 직접 백성운 의원에게 업무현황보고의 형태로 전달(08.5.23)되었습니다. 이후 동문아파트 주민들과 민원사항에 대해 협의(08.5.29)하였고 김순용 시의원과 동 사업에 대해 면담을 통해(08.5.29) 전주 지중화 사업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08년 6월 한전 고양지점장이 여의도 의원실에 방문하여 올 상반기 예산으로 책정된 충장로 지중화공사 대금으로 본 민원사항을 해결하겠다고 확답(08.6.26)하였습니다. 끝으로 고양시청 건설과의 한전 고양지점으로 공문을 발송(08.6.27)하여 해당 사업 건을 완료하였습니다.


□공사완료

풍동 174번지 은행마을 1단지 동문아파트 부근은 현재 2008년 10월 28일부로 공사가 착수되었으며, 마침내 12월 말 완공되었습니다. 이 공사가 해당 지역주민들의 불편함 없는 안전보행과 아름다운 은행마을 조경 조성에 일조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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