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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 ~ 강남 코엑스 대심도 급행전철 추진
 

일산 강남 30분 (3)

 

<일산 킨텍스~강남 코엑스

대심도 급행전철 추진>



대심도 급행전철은 지하 50미터 깊이로 전철을 개통하여 도심을 시속 104킬로미터의 속도로 질주하도록 하여 빠른 속도로 도심 간의 이동이 가능하도록 한 신 개념의 교통정책입니다. “일산-강남 30분”이라는 약속의 일환으로 백의원님이 처음으로 국토부에 제안하고 확정시킨 대심도 철도 사업에 대해 경기도 및 기타지역에서 다른 노선을 포함시키기 위해 지역간의 갈등과 민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백성운 의원님은 일산과 강남 노선의 최우선 착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기울이고 계십니다. 2009년 국정감사를 통해서는 “일산 킨텍스와 강남 코엑스의 연결을 통한 전시산업육성은 시급한 국가적 명분”이라고 강력히 주장하며, 일산 강남 대심도 노선의 우선 착공을 강력히 촉구하였습니다. 대심도 급행전철이 개통되면 일산에서 강남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추진경위

 

우리나라 수도권의 교통상황은 도로교통혼잡과 기존 지하철의 저속운행 및 굴곡노선으로 인해, 수도권내 이동시 도심 접근 시간이 단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적인 측면에는 장거리와 별 차이가 없어 교통혼잡만 증가해왔습니다. 또한 수도권은 교통혼잡비용이 국내전체의 56%를 초과하였으며 이로 인해 환경피해도 심각해지는 등 이중고를 겪어 왔습니다. 이에 철도중심 대중교통 구축을 위한 새로운 간선 개념의 지하고속급행 철도의 도입을 주장하게 된 것입니다.

 

특히 백성운 의원은 08년 8월 국토해양부에 일산~삼성 간 대심도 급행전철의 필요성을 역설해 왔습니다. 백 의원은 킨텍스(KINTEX)와 코엑스(COEX)는 외국인을 주 대상으로 하면서, 전시(Exibition)와 컨벤션(Convention)이라는 상호 불가분의 기능을 수행하는 국가시설인 만큼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또한 인천공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바이어들이 서울역에서 킨텍스나 코엑스로 자유롭게 왕래하기 위해서는 광역 급행 대심철도가 긴요하다면서 이의 신설을 강력히 주장해오게 된 것입니다.



□사업내용

 

 ○ 신설구간 : 킨텍스-대곡-연신내-서울역-논현-코엑스(삼성)

 ○ 사업내용 : 대심도 급행전철 신설

 

           



□추진현황

 

대심도 급행철도는 수도권 교통망 구상을 주도해 온 백성운 의원이 기획하고 구체적인 추진을 이끌어 온 마스터 플랜의 핵심사업입니다. 백성운 의원은 동 사업의 추진을 위해 지난 2008년 국토해양부 업무보고와 국정감사(2008.10.23), 그리고 예산심의 과정을 통해 정종환 장관 및 차관, 그리고 관계 국.과장에게 수시로 킨텍스/코엑스의 연결과 대심급행철도의 필요성을 줄기차게 설득하여 국토부의 긍정적 추진 방침을 끌어내었습니다.

 

이에 앞서 12월 22일 국토해양부는 대통령에 대한 2009년도 새해 업무보고회에서 일산(킨텍스)~ 삼성(코엑스)간 대심도 급행철도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명시해서 보고함으로써 그동안 백성운 의원님이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던 일산~강남 연결 대심도 급행전철이 드디어 실현을 보게 되었습니다.

 

2009년 국토해양부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백성운 의원님은 다른 민간사업체와 지자체가 제안한 3~4개 노선의 동시 착공은 국가 재정에 큰 부담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하며, 킨텍스~코엑스 노선의 최우선적 착공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가적 거대 프로젝트인 이 대심도 철도에 대해 국토부가 중심을 잡아 정부사업으로 도맡아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은 “의원님의 말씀에 공감하는 바가 크다”며, “긍정적으로 이를 검토하여 의원님께 종합적으로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확답하였습니다.


2009년 국정감사에서 백 의원님은 대심도 철도 사업의 올바르고 원활한 추진을 돕기 위해 사업출자자들의 불공정 거래 우려에 대해 정부의 대응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백성운 의원님은 “상위 10여개 규모의 대형 건설업체가 똘똘 뭉쳐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컨소시엄 형태는 사업비 인하와 요금 상승의 우려가 있으며, 자본주의 사회가 우려하는 독과점 체제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고 경고, 이에 대한 정부의 대응책을 거듭 촉구하였습니다.



□향후계획

 

현재 대심도철도 사업은 국토부의 의뢰로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검토 중에 있으며, 결과는 최초 11월에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지하도시계획과 노선별 공사 등 깊이 있는 검토를 위해 과업기간이 연장되고 있습니다. 향후일정은 발표결과에 따라 기재부에서 PIMAC에 적격성 검토를 의뢰한 후, 국토부와 관련부처의 논의를 거쳐 노선이 확정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백성운 의원실에서도 사업에 관련된 많은 지자체 및 전문가들과 동사업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낍니다. 일산 킨텍스~강남 코엑스 간 대심도 급행철도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필요한 행정적인 절차와 논의들을 차질없이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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