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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고 앞 점멸등 설치
 

 

정발고 앞 점멸등 설치



정발고 앞 횡단보도는 차량 유동량이 많은 국립암센터 사거리와 근접하게 위치해 있어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입니다. 이구간의 횡단보도에는 점멸등이 없어서 학생들이 보행을 할 때 교통사고에 대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본 사업은 동 구간의 횡단보도에 점멸등을 설치하여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하고자 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백성운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보행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점멸등 설치를 통한 정발고 앞 횡단보도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점멸등은 11월 29일에 설치가 되었습니다. 12월초 준공심사 후 가동되어 현재는 사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추진경위

 

정발고 앞 횡단보도에는 신호등이 없어 학생들의 등․하굣길 횡단보도 보행시 무단횡단에 따른 교통사고 같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정발고 앞 점멸등 설치 상업은 동 구간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안전보행을 위하여 학교 앞 도로 상황에 맞는 점멸등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는 사업인데 초를 다투는 중요한 사업이 아닐 수 없지요. 총사업비는 약 1천만 원입니다.



□사업내용

 

○정발고 앞 횡단보도에 점멸등 설치

 

      

 

  정발고 횡단보도 앞 눈가린 점멸등. 깜깜한 하교길에 이 곳을 지나다니는 학생들은 언제나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정발고 횡단보도 앞 점멸등 보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동 사업을 통해 귀가길 피곤에 지친 학생들이 맘편하고 안전하게 보행하여 집으로 향할 수 있게 되었다.


 

□추진현황

 

동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백성운 의원은 지자체와 일산경찰서에 연락하여 협조를 구하는 등 다각도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우선 백성운 의원은 일산경찰서와 함께 점멸등 설치 건에 대해서 수차례 협의를 가졌으며, 뒤를 이어 일산경찰서가 교통안전시설 규제심의위원회와 동 사안에 대해 논의하여 곧 이를 가결하였습니다(2008. 7. 20). 협의과정에서도 백 의원은 손수 진행사안들을 하나 하나 챙겨가며 차질없이 일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였습니다. 이후 구체적인 사업 진행 단계에서 고양시청이 신호등(점멸등) 설치에 대한 업체를 선정을 마쳤습니다(2008. 9). 백성운 의원과 관계부처 및 일산경찰서의 분주한 노력 끝에 마침내 정발고 앞 횡단보도에 점멸등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2008. 11. 29). 환히 밝혀진 정발고 앞 점멸등을 통해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낍니다. 



□사업완료

 

점멸등 설치가 완료된 후 일산경찰서의 준공심사 이후 점멸등이 가동되었습니다.(2008. 12.). 이로써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보다 안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정발고 앞 횡단보도 점멸등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백성운 의원의 지속적인 노력과 지자체들의 수고로 인해 학생들의 등하교길의 안전에도 안전에 청색불이 켜지겠군요.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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