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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교회 주변교통 원활화
 

 

벧엘교회 주변 교통 원활화

 


벧엘교회 주차장 삼거리 좌회전 이용개선 사업은 선거 운동 기간 중 유권자와 문제 해결을 약속한 도로 개선 지역 현안입니다. 그동안 벧엘교회 주차장 삼거리에서 장항IC로 이동하고자 할 경우 좌회전이 불가하여 일산동구청 방향으로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백성운 의원은 지역 주민과의 약속이행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에 2008년 5월 일산경찰서장과 협의를 한 이후 2008년 7월에 벧엘교회 후문 삼거리 도로의 중앙분리대를 철거하는 내용을 끝으로 전체적인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추진경위

벧엘교회 주차장 삼거리 도로는 좌회전이 되지 않고 한쪽 방향으로만 가야하는 불편한 도로였습니다. 동 사업은 주민들이 좀더 편한 도로를 이용하기 하기 위해 구간의 삼거리에 설치되어 있는 중앙분리대를 철거하여 장항IC방향으로 바로 좌회전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입니다.



□사업내용

벧엘교회 주차장 삼거리의 중앙분리대 철거 및 좌회전 공간 확보(벧엘교회 주차장 삼거리에서 장항 IC 방면으로 좌회전이 가능토록 하기 위함)



□추진현황

동 사업은 어찌 보면 중앙분리대만 철거하면 되는 작은 일일 수 있으나, 그 문제의 해결 매듭을 푸는 것은 결코 작은 일이라 할 수 없습니다. 백성운 의원은 현장에서 장항IC 진입에 대한 불편함을 체험한 후 일산경찰서장과 면담을 갖고, 도로 이용의 불편함과 중앙분리대 철거의 타당성과 또 그로 인한 편리함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하여 일산경찰서장과 중앙분리대 철거에 대해 합의(2008. 5.)를 도출 하였습니다.

 

이후 일산경찰서는 교통안전시설 규제심의위원회에서 벧엘교회 후문 삼거리의 중앙분리대 철거 및 양방향 노면표시 등 도로 개선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마침내 이를 가결(2008. 7. 20)하였습니다.

 

 

 

벧엘교회 후문 삼거리에 있던 중앙분리대는 현재 철거되었고, 양방향 노면표시가 완료되었다. 이를 통해 도로상태가 상당부분 개선되어 차량 소통 원활하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긍정적인 평가의 목소리가 높다.

 

 

□사업완료

심의위원회의 가결 이후 일산경찰서의 즉각적인 조치로 벧엘교회 주차장 삼거리는 좌회전이 가능하도록 현재 모든 조치가 완료(2008. 7.)되었습니다. 향후 추가적으로 벧엘교회 주변 삼거리 불법주정차로 인한 차량통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삼거리에 CCTV가 현재 설치 중에 있으며 3월경에 가동될 수 있을 예정입니다.

 

 

                                    

                      △공사가 완공된 현재 벧엘교회 후문 삼거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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