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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 JC 차선변경 구간 확장

 

자유로 JC 확장사업

 

 자유로 JC는 자유로에서 일산IC방향으로 진입할 때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분기되는 지점이 너무 짧아 차선을 바꾸지 못한 차들이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음에 따라서 사고발생률이 높은 지점입니다. 백성운 의원은 이에 문제의식을 갖고 도로공사 관계관과 만나 문제점을 지적하였고, 현장 확인 후 사업필요성이 인정되면 바로 시정공사를 착수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도로공사 관계관들과 수차례의 실무회의 끝에 10월에 사업이 착안되어 11월 24일 전체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추진경위

 

 자유로 JC 구역 내 서울방향에서 판교 및 의정부 방향(일산)으로 분기하는 지점에서 급차로 변경하는 차량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안전사고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이를 위해 자유로 JC 구역 내 판교 및 의정부 방향(일산) 차량의 차선변경구간을 20m 후방으로 이설하는 것이 본 사업의 내용입니다. 총사업비는 1억 2천만 원입니다.

 

 

□시정 내용

 

○ 노즈부(연결로 분리지점)를 20미터 후방으로 이격

 

○ 문형식 표지판 추가 설치

 

 

□위치도

 

□추진현황


 우선 사업의 추진을 위해 백성운 의원이 현황 파악을 위한 현장 답사(5회)를 실시했습니다. 이어서 5월 한국도로공사 인천지사 도로개량팀과 실무회의를 갖고, 한국도로공사 사장 및 사고방지 대처방안 간부․실무자들과 업무협의(08.6)를 진행해왔습니다. 7월에 개선방안회의를 통해 문형식 방향표지판 추가설치 기존설치된 방향표지판 주변 차로변경 여유공간을 확보하자는 결론을 도출하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인천지사로부터 도로공사 본사 도로관리처에 사업이 접수(08.09)되어 지난 10월에 공사가 착수되었습니다.

 

                  사진설명=자유로 JC 구역 내 판교 및 의정부 방향(일산)

                     차량의 차선변경구간 확장공사가 시작되고 있다.


 문형식 표지판 기초타설 공사(08.10.20), 노즈부 후퇴를 위한 가로등 철거 작업(08.10.21)에 이어 현재까지 문형식 표지판 추가 설치가 완료(08.10.30)된 상태입니다.

 

 △ 사진설명=노즈부 후퇴로 인한 가로등 철거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사진설명=20미터 후방으로 이설된 분리지점. 포장공사가 진행되기 이전의 모습.

 

 사진설명=자유로 JC 구역 내 판교 및 의정부 방향(일산) 차량의

 추가 표지판 설치공사가 시작되고 있다.

 

 

□사업완료

 

사진설명=문형식 표지판 추가공사가 완료된 구간의 전경.


 

2008년 11월 24일(월)부로 이설한 노즈부(연결로 분리지점) 포장공사가 마무리되어 마침내 전체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자유로 JC 구역 내 서울방향에서 판교 및 의정부 방향(일산)으로 분기하는 지점에서 차로를 변경하는 차량들이 안전하게 차로를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사가 동 구간을 지나다니시는 많은 운전자분들의 안전운행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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