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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뉴스 박근혜 대통령을 만든 실무그룹!
작성자 백성운의원실 작성일 2013-01-04 조회수 11832
[앵커멘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승리하기까지 당선인의 뒤에는 수많은 조력자들이 있었습니다.

이 가운데 당선인의 선거 전략과 정책 등 실무를 맡아 묵묵히 승리를 만드는 데 일조한 사람들을 김대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선대위에서 전략·기획 등을 점검하는 중책을 맡았던 권영세 종합상황실장.

올초 사무총장을 맡으면서 친박 핵심으로 발탁돼 빈틈 없는 전략으로 신속하게 선거상황을 관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녹취:권영세, 새누리 선대위 종합상황실장(지난 12일)]
"박근혜 후보 캠프는 친노 세력의 박근혜 죽이기 막장 선거공작에 대해 이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 대응할 것이며 친노 세력의 어떠한 음해와 공작에 맞서 국민과 함께 박근혜 후보를 끝까지 지켜낼 것을 약속합니다."

친이계인 백성운, 쇄신파인 권영진 전 의원, 서장은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도 상황실에서 선거 전략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박 당선인의 입을 자처한 이상일, 조윤선 대변인은 후보를 그림자처럼 보좌했습니다.

또 야권의 거센 공세에 맞서 친이계에서 긴급 수혈한 조해진, 박선규, 안형환, 정옥임 대변인도 각종 언론을 무대로 종횡무진 활약했습니다.

[녹취:박선규, 새누리당 선대위 대변인]
"어제까지의 대결과 갈등 다 털어내고 대한민국이 세계 중심 국가로 나아가는 길에 국민 모두가 함께 해주시길 거듭 간곡하게 당부드립니다."

선거 운동 도중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이춘상 보좌관은 물론 이재만 보좌관과 정호성·안봉근 비서관은 15년 동안 당선인과 함께 한 측근 중의 측근입니다.

정책 브레인인 안종범, 강석훈, 이종훈 의원 등은 대선 공약을 만드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앞으로도 민생 정책을 이끄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7년 경선 이래 박 당선인을 도와온 백기승 공보 상황실장과 신동철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조인근 메시지팀장, 장경상 전략기획팀장 등도 대선 승리의 숨은 일꾼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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