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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뉴스 백성운의원의 지역활동 인터뷰 영상
작성자 sw100 작성일 2012-01-21 조회수 24179
 

1월 21일 토요일 YTN뉴스에서 백성운의원의 일산지역 경로당방문 등 지역활동 인터뷰 영상입니다.


 

본 영상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앵커멘트]

온 국민이 고향을 찾는 설 명절에 정치권은 민심을 잡기 위해 더욱 바삐 움직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정치의 해에 지역 민심을 듣느라 명절이 짧기만 하다고 합니다.

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설 명절, 밑바닥 민심을 읽기 위한 1번 코스는 역시 시장입니다.

[녹취]
"싸우지 마시고 정말 주민을 위해서 일 좀 해주세요. 이럴 때만 도시지 마시고..."

얼어붙은 경기 만큼이나 차가워진 민심에 고개가 수그러들기도 하지만, 지역 경제가 돌아가는 상황과 주민들의 크고 작은 민원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백성운, 한나라당 의원]
"(주민들을 만나다 보면) 하루에 밥을 두번 세번 먹기도 하고 어떤 때는 여기서도 못 먹고 저쪽에서도 못 먹고 이럴 때도 있고요. 여하튼 요즘은 발이 부르트도록 열심히 다니는 수밖에 없다 싶어서..."

골목길 가게도 놓치지 않고 일일이 찾아다니며 새해 인사 드리는 것은 기본.

경로당에선 한판 신나게 윷을 던지면서 난방비나 노령지원금 등에 대한 속생각을 듣습니다.

어린이들의 보육과 교육 문제를 확인하는 것도 정치인의 필수 업무!

지역교육 단체를 찾아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여건을 확인하는 것은 생생한 정책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지난 한 해 의정활동을 보고하고 현장의 반응을 직접 체크하는 일도 빠뜨릴 수 없습니다.

[녹취:우제창, 민주통합당 의원]
"여기 한 6천만 원 정도 상품권을 풀었어요. 활성화 시켜보려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새벽부터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느라 지치고 목소리도 잠기지만,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지역 현안에 대한 고민도 깊어집니다.

[인터뷰:우제창, 민주통합당 의원]
"이 잊혀진 중산층들을 다시 복원해내는 작업, 양극화 다시 좁히는 작업. 이것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루가 짧도록 지역을 누비며 파악한 민심은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 열심히 일한 서민들이 오순도순 풍성한 명절 보낼 수 있게 해달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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