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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있었던 일.
sw100      Date : 2011-08-09    조회수 : 8490   추천 : 0

반대파 의원을 골탕 먹여 주려고 벼르던 한 국회의원이 있었다.

그런데 마침 그 상대의원이 프랑스에서는 지체가 낮은 직업인 ‘수의사’ 출신임을 알게 되었다.

 

그는 많은 의원들 앞에서 목청껏 큰 소리로

“당신은 전에 수의사를 했다던데 정말입니까?” 하고 물었다.

 

함께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의원들은 일순간 긴장했다.

 

그러나 상대의원은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이렇게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지금도 전 수의사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어디 편찮으시면 제가 보아드릴까요? 안색이 많이 안좋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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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트킥 종결자
1초뒤에 무슨일이..
프랑스에서 있었던 일.
경찰관이 되려한 김팔봉....
아들의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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