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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되려한 김팔봉....
sw100      Date : 2011-04-13    조회수 : 9384   추천 : 0
FILE : df.JPG


김팔봉이 경찰관이 되려고 시험을 치렀다.

간신히 필기 시험에 합격해 며칠 뒤 면접을 보게 되었다.

자네, 링컨이 누구한테 피살당했는지 아나?"
시험관의 질문에 팔봉이는
이렇게 대답했다.



저, 내일 오전 안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시험관은 어이가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그날 집으로 돌아온 팔봉이는



자기 아내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여보, 나 첫날부터 사건 맡았어.

준비하고 나가야 할 것 같아.



링컨 살해범을 잡아야 돼."
 
◀◀ ▶▶
1초뒤에 무슨일이..
프랑스에서 있었던 일.
경찰관이 되려한 김팔봉....
아들의 사자성어
남자와 여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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