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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백성운, '대중교통비용 소득공제 방안 세미나' 23일 개최

 

한나라당 백성운(고양일산동구)의원이 오는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중교통 비용 소득공제 방안세미나’를 열고 효율적인 제도도입 방안을 마련, 입법을 가속화할 예정.

 

대중교통 비용 소득공제 제도는 근로자의 연간 대중교통 비용 합계액 200만원과 연간 급여액의 5/100에 해당하는 금액 중 적은 금액을 한도로 소득공제를 실시하는 것.

 

이 제도는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증가 효과를 가져와 친서민정책 기조에도 부합될 뿐만 아니라 교통체증과 환경오염을 크게 줄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기대.

 

백 의원은 “우리나라 가계 소비지출에서 교통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11.4%로 교육비(11.59%) 다음으로 높다”며 “현재 교육비와 주택비, 의료비에 대해서는 소득공제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나 교통비용에 대해선 소득공제제도가 도입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

 

 
 
 

 

 

[연합뉴스] 백성운의원, 대중교통 비용 소득공제 제도 도입을 위한 세미나 개최

 

[폴리뉴스] 백성운, ‘대중교통비용 소득공제 방안 세미나’ 23일 개최

 

[중부일보] 백성운, 대중교통 비용 소득공제 실시 추진

 

[조세일보] 백성운 의원, 23일 '대중교통 비용 소득공제' 세미나 개최

 

[서울신문] 대중교통 비용 소득공제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