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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소식] 비상대책위원회의(20115.16)
작성자 백성운의원실 작성일 2011-05-19 조회수 978
5월 16일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

 

ㅇ 지난 목요일날 비대위의 첫 회의를 하고 난 후에 많은 당원들과 많은 한나라당 지지자 분들이 저에게 메일도 보내주시고 또 전화도 많이 해주시고 많이 만나기도 했다. 그분들이 우리 비대위에 거는 기대가 크구나 라고 절감했다. 이런 여망에 제대로 부응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만, 아마 우리 위원님들도 저와 같은 심정일 것으로 생각한다. 지금 우리 비대위에 주어진 시간이 굉장히 짧다. 특히 전당대회 경선 룰은 전당대회를 준비해야 하는 실무기간을 감안하면 늦어도 다음 주말 정도까지에는 반드시 결론을 내야하는 부분들이 있다. 그래서 우리 논의에 속도를 내야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

 

- 지금 우리 기조국에서는 차기 지도부를 뽑는 완벽한 전당대회를 치르기 위해서 역산 해가지고 로드맵을 만들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시작도 하기 전에 시간에 쫓기는 형국이다. 앞으로 두 달이라고 하지만, 벌써 며칠 지났습니다만, 우리 비대위가 해야될 가장 중차대한 일은, 강하고 또 우리 당원들에게서 신뢰받고 인정받는 훌륭한 차기 지도부를 만들어서 제대로 일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제가 규정을 하겠다. 우리 비대위의 모든 역량과 지혜를 바로 그 강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차기 지도부를 만드는 것에 매진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린다. 다른 인사말씀은 그것으로 줄이고, 다른 비대위원님들 혹시 공개적으로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해주시기 바란다.

 

<차명진 비상대책위원>

 

ㅇ 한 말씀 드리겠다. 우리 한나라당이 비상상황에 빠져있다. 이것을 이용해서 대한민국을 비상상황으로 빠뜨리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 대한민국 18대 국회에 국민들이 부여한 임무를 방기 내지는 방해하고 있다. 다름이 아니라 한미 FTA, 북한인권법 이것은 18대 국회가 반드시 국민께 돌려 드려야 하는 책무이다. 마치 이것이 물 건너 간 것처럼 기정사실화 하고 있다. 한미 FTA는 잘 아시다시피 진정한 민생법안이다. 이것은 일자리를 늘리고 복지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는 길이다. 한미 FTA는 자동차 업계도 환영했다. 2007년 이후 5년이 지났다. 재협상, 재재협상 하다가 이것은 바로 자동차가 시대가 끝난 다음에 타협을, 협상을 완결할 수 있는 그런 나쁜 상황이 벌어질 것이 우려된다. 한미 FTA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곧 민생파탄의 원흉이다.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 다음 국회에서 이것을 통과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 북한 인권은 우리 남한만 빼놓고 모든 세계가 관심을 갖는 상황이다. 북한 주민의 생존권, 인권을 보호하는 것이 곧 북한체제를 건드린다, 북한 심경을 건드린다 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은 바로 그 사람들이야 말로 바로 통일을 반대하는 사람들이다. 북한 주민 인권에 방해된다면 북한 체제도 바꿔야 한다. 이번 18대 국회에서 북한인권법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

 

ㅇ 다른 말씀 안 계시면, 제가 부탁을 드렸다. 예민한 이야기는 사전에 협의를 하고 회의에 들어오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회의는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 비대위원장 인사말 하고, 차명진 의원님과 같이 그때그때 현안에 대해서 꼭 하셔야 될 말씀들은 최고위원님들이 하시듯이 그렇게 해주시고, 다만 정치적으로 예민한 말만 사전에 조율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고 난 뒤에, 여기에 수석부대표께서 원내대표를 대신해서 오셨다, 원내대표님의 원내상황 보고가 있으면 듣도록 하고, 공개적으로 할 부분만, 그 다음 정책위의장님 대신해서 오신 분이 정책위 부의장님께서 정책위 관련해서 보고할 사항이 있으면 하고, 그 다음에 정희수 사무총장 직무대행께서 공개할 것 있으시면 하시고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하겠다.

 

<이명규 원내수석부대표>

 

ㅇ 간단히 보고를 드린다. 오늘 10시 20분에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께서 저희 한나라당 원내대표실에 예방을 오시기로 되어있고, 그리고 오늘 오후 쯤에는 장관 인사청문회, 대법관 인사청문회 날짜 정도는 협의해서 결정을 지을 그런 생각으로 있다.

 

<정진섭 정책위부의장>

 

ㅇ 정책위에서 말씀드린다. 오늘 국방개혁 307계획에 대한 보고가 2시에 있다. 그리고 3시 20분에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안홍준 정책위부의장이 한국노총을 방문해서 상견례를 갖도록 되어있다.

 

 

 

 

2011.   5.    1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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